‘국민배당금’ 논란에 오세훈 “황금알 거위 배 가르나…사퇴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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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배당금’ 논란에 오세훈 “황금알 거위 배 가르나…사퇴해야”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가 최근 논란이 된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의 ‘국민배당금’ 발언을 두고 “미래를 착취하려는 약탈정권의 민낯”이라며 김 실장의 즉각적인 사퇴를 요구했다.

이어 오 후보는 “만약 개인 의견이 아니고 사전에 조율된 것이 사실이라면 정말 있어선 안 되는 일이 청와대에서 벌어지는 것”이라며 “대통령은 기본소득론자고, 김 실장의 발상은 이와 전혀 다르지 않다.이미 마음속에 있는 것을 던져놓고 반응이 안 좋으니 퇴각하는 것”이라고 꼬집었다.

오 후보는 “기업인과 소액주주들의 공로를 무시한 채 수익이 많다는 빌미로 공적 환수해 나누겠다는 것은 자유시장경제 기본을 흔드는 중차대한 사안”이라며 “황금알을 낳는 거위 배를 갈라서 튀겨먹자는 발상과 같다.이런 식이면 누가 긴 호흡의 투자를 하겠느냐”고 일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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