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자연재난’ 총력 대응…안양시, 예방 중심 안전망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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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자연재난’ 총력 대응…안양시, 예방 중심 안전망 가동

안양시가 예보된 기록적 폭염과 폭우에 대비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통합 재난대응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이에 따라 이 권한대행을 본부장으로 하는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꾸리고, 풍수해 13개 반·폭염 12개 실무반을 편성해 기상 특보에 따른 단계별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다.

ICT 기기를 활용한 ‘응급안전 안심서비스’를 통해 위급 상황 발생 시 스마트도시통합센터로 즉시 신고가 접수되는 24시간 돌봄 체계를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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