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지난 12일 몽골 울란바타르에서 '팀메디컬인천' 소속 13개 유치의료기관과 함께 현지 주요 송출 여행사 및 대형 기업 관계자들을 초청해 '인천 의료관광 설명회 및 B2B 상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약은 몽골인들이 선호하는 제주항공의 노선망과 한국관광공사의 현지 네트워크, 그리고 인천의 우수한 의료 인프라를 결합하는 것이 골자다.
유지상 인천관광공사 사장은 "이번 행사는 몽골 최대 기업인 오유톨고이와 국적항공사가 협력해 실질적인 신규 수요를 발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몽골 시장 맞춤형 특화 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인천을 글로벌 의료관광의 중심 도시로 확고히 굳히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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