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예림이 상처받은 청춘으로 돌아온 '아주르 스프링'으로 색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지난 11일 첫 방송된 MBN플러스 새 드라마 ‘아주르 스프링’에서 김예림은 갑작스러운 부상으로 평생을 바쳐온 선수 생활을 그만두고 고향으로 돌아온 주인공 ‘서안나’ 역을 맡아, 청춘의 민낯을 자연스럽게 그려냈다.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아주르 스프링’은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미래에 대한 두려움으로 멈춰 선 서안나와 과거에 머문 채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는 윤덕현이 해녀와 해남으로 살아가며 서로를 통해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그린 힐링 청춘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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