닛케이에 따르면 일본 3대 중공업 회사인 미쓰비시 중공업, 가와사키 중공업, IHI의 2025회계연도(2025년 4월∼2026년 3월) 연결 결산에서 방위 사업 수주잔고가 총 6조2천500억엔(약 59조4천억원)으로 전년 대비 15% 늘었다.
이 회사의 내년도 항공, 방위, 우주 사업 매출은 전년 대비 8% 증가한 1조5천억엔(약 14조2천억원)에 이를 전망이다.
가와사키 중공업의 내년도 매출은 전년 대비 11%, 이 중 30%를 차지하는 항공우주 시스템 사업 매출은 17% 증가할 것으로 예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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