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봉사 15년, 이제 인바운드 여행사의 성장을 돕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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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봉사 15년, 이제 인바운드 여행사의 성장을 돕고 싶다”

그는 “고양세무서 맞은편 1층에 세무법인 이음을 열었을 때, 적은 자본금으로 법인을 세운 고객이 찾아왔다”며 “그분이 첫해 목표로 3억 원 매출을 말했는데 실제로 1년 뒤 3억 원을 달성했고, 다음 목표로 10억 원을 이야기하더니 그것도 현실이 됐다”고 떠올렸다.

이 대표는 방글라데시, 태국, 필리핀 등에서 해외봉사를 이어왔고, 심성진 대표는 태국, 베트남, 필리핀 등을 대상으로 한 인바운드 여행업에서 경험을 쌓아왔다.

이 대표는 “세무법인이 여행사만 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특정 업종에 특화된 회계처리를 하는 것은 무리가 있다”면서도 “전형적인 세무회계 방식을 조금 내려놓으면 경정청구권도 많고, 국내 기업에 이득이 될 일과 권리 주장할 일이 많다.왜 이런 환급과 절세 방법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지 않을까 하는 의구심이 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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