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종합격투기(MMA) 단체 UFC 미들급(83.9kg) 챔피언에서 내려온 함자트 치마예프(아랍에미리트/러시아)가 레슬링 대회에 나선다.
미국 매체 MMA 파이팅은 13일(한국시간) “치마예프가 UFC 옥타곤을 떠나 RAF 매트로 향한다”고 보도했다.
데니스는 지난 3월 RAF7에서 UFC 웰터급(77.1kg) 파이터 콜비 코빙턴(미국)에게 테크니컬 폴 패를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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