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전민기·정미녀 부부가 ‘남의 집 귀한 가족’에 합류해 현실 밀착형 부부 케미를 선보인다.
6월 2일 밤 9시 50분 첫 방송하는 MBN 새 가족 관찰 리얼리티 ‘남의 집 귀한 가족’은 이수근의 스튜디오 MC 합류와 전민기·정미녀 부부 출연 확정으로 최종 라인업을 완성했다.
제작진은 “‘귀한 가족’은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현실적인 가족 이야기를 담아낼 예정”이라며 “웃음과 공감, 따뜻한 여운이 함께하는 가족 리얼리티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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