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복 "인천, 300만 시민 위한 '수세권(水世權) 도시'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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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 "인천, 300만 시민 위한 '수세권(水世權) 도시' 선포"

유정복 국민의힘 인천시장 후보가 그동안 '항만'과 '산업'의 그늘에 가려져 있던 인천의 물길을 시민들의 일상으로 되돌려주는 대대적인 도시 구조 개편안을 발표했다.

먼저 "송도 워터프런트를 위해 물길이 일상이 되는 국제 수세권을 완성하겠다"고 밝혔다."송도국제도시를 거대한 'ㅁ'자 형태로 감싸는 워터프런트 사업을 가속화하여 단순히 물길을 잇는 것을 넘어 송도 워터프런트를 마리나와 수상레저, 문화와 상업, 야간경관과 관광이 어우러지는 도시형 해양문화 플랫폼으로 키우겠다"는 방침이다.또한 "이 물길은 집중호우 때 빗물을 담고 바다로 흘려보내는 방재 기능을 통해, 기후 위기 시대 송도를 더 안전하게 지키는 도시 인프라가 될 것"이라며 "송도를 대한민국 대표 국제 수세권도시로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집에서 나와 물길을 따라 걷다 보면 자연스럽게 상업 시설과 업무 공간으로 연결되는 네트워크형 수변 도시를 지향하는 청라형 도심 수세권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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