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전통혼례 재현행사 '첫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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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전통혼례 재현행사 '첫선'

재단은 16일과 9월 19일 수원전통문화관 잔디마당에서 전통혼례 재현행사 '필녀필부 초례하는 모양'을 처음 개최한다.

성혼을 축하하는 국악 공연을 비롯해 전통혼례의 역사와 특징을 소개하는 야외 전시가 펼쳐지며, 꽃가마 포토존과 족두리·관모 등 혼례 소품 착용 체험도 마련돼 현장 분위기를 한층 풍성하게 할 예정이다.

행사 시간 동안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은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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