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의료기관 감염관리 모의훈련 실시…“실전 대응 역량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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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의료기관 감염관리 모의훈련 실시…“실전 대응 역량 강화”

안산시 상록보건소와 단원보건소가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상록수보건소 보건교육실에서 지역 내 50병상 이상 의료기관 감염관리자 2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의료관련감염병 집단발생 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13일 시에 따르면 이번에 실시한 모의 훈련은 최근 전국적으로 발생이 늘고 있는 ‘카바페넴내성장내세균목(CRE)’ 감염증에 대한 의료기관의 실무 대응 역량을 높이고, 원내 확산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미경 상록수보건소장은 “이번 훈련은 현장 실무자들이 감염병 집단발생 상황에서 즉각 대응할 수 있는 실전 역량을 키우는 데 중점을 뒀다”며 “앞으로도 실무 중심 훈련을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의료기관을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의료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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