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몫 제22대 국회 후반기 국회부의장 후보로 13일 선출된 박덕흠 의원(충북 보은·옥천·영동·괴산)은 기업가 출신의 4선 의원이다.
22대 국회에서는 전반기 국민의힘 몫 국회부의장에 도전했으나, 6선의 주호영 의원에게 밀려 고배를 마시기도 했다.
▲ 충북 옥천(72) ▲ 서울산업대 토목공학 학사 ▲ 한양대 토목공학 박사 ▲ 원화코퍼레이션 대표이사 ▲ 서울산업대 토목공학과 겸임교수 ▲ 대한전문건설협회중앙회 회장 ▲ 19∼22대 국회의원(보은·옥천·영동·괴산) ▲ 새누리당 조직부총장 ▲ 자유한국당 정책위원회 부의장 ▲ 21대 국회 후반기 정보위원장 ▲ 국민의힘 중앙위원회 의장 ▲ 국민의힘 중앙당 공천관리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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