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국무부는 12일(현지시간) 중국과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부과에 반대하기로 앞서 합의했다고 밝혔다.
12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토미 피곳 국무부 대변인은 관련 질의에 "왕이 중국 외교부장과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은 호르무즈 해협과 같은 국제 수로를 통과하기 위해 어떤 국가나 조직도 통행료를 부과하도록 허용돼서는 안 된다는 데 동의했다"고 답변했다.
왕 부장과 루비오 장관은 지난 4월 전화 통화에서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문제를 논의하며 이같은 공감대를 이뤘다고 국무부는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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