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의회, 송도세브란스병원 입찰구조에 깊은 유감 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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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송도세브란스병원 입찰구조에 깊은 유감 표명

그러나 현재 공고된 입찰조건은 대형 실적 중심의 참여 기준과 기술제안입찰 방식이 적용돼, 다수의 지역 중소 건설·전기공사업체가 사실상 원도급이나 독립적 참여가 어려운 구조라는 지적이 나온다.

김 위원장은 "송도세브란스병원은 인천의 공공적 지원과 시민의 기대 속에서 추진돼 온 사업인데, 정작 공사가 시작되는 시점에서 인천 지역업체들이 참여조차 어려운 상황은 개탄스럽다"며 "대규모 민간투자사업이라 하더라도 지역사회와의 상생은 반드시 고려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역 건설업체와 전문공사업체가 실질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방안을 적극 검토해야 하며, 인천시와 인천경제청도 향후 대규모 투자유치 사업에서 지역상생 원칙을 제도적으로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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