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래교육지원청은 '2026년 학교 석면건축물 관리 실태 점검'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자체 점검반을 구성해 관내 석면 건축물이 남아 있는 학교 14곳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동래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생과 교직원이 안심할 수 있는 학교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점검과 관리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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