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는 울산시청자미디어센터와 함께 운영하는 지역 다큐멘터리 제작지원 프로그램 '2026 움프멘터리'(UMFFmentary)의 기술시사회를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선정된 팀들은 제작비와 장비·교육·멘토링 등을 지원받으며 작품 제작을 이어가고 있으며, 완성작은 제11회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를 통해 관객들에게 공개된다.
올해 선정된 작품들은 울산의 자연과 산업, 지역 문화와 개인의 기억 등 서로 다른 시선을 통해 지역의 현재를 기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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