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구 효령동의 5·18 민주화운동 암매장 추정지에서 13일 본격적인 발굴 조사가 시작됐다.
조사는 유해 존재 여부를 확인하는 시굴 단계에서 유해가 발견될 경우 정밀 발굴·조사로 전환된다.
봉분이 없는 구역을 중심으로 발굴이 이뤄지며, 통상적인 장례 절차 없이 매장되는 암매장의 특성을 고려해 발견된 유해를 수습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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