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기의 재산분할' 조정기일 노소영 출석…최태원은 불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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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의 재산분할' 조정기일 노소영 출석…최태원은 불출석

노소영(65)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최태원(66) SK그룹 회장과의 재산 분할 파기환송심 조정 기일에 출석했다.

노 관장은 최 회장이 보유한 ㈜SK 주식도 분할 대상이란 입장인 반면 최 회장은 상속받은 특유재산이라 분할 대상이 아니라고 맞서는 것으로 알려졌다.

1심은 2022년 12월 최 회장이 노 관장에게 위자료 1억원과 재산분할로 현금 665억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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