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속의 파티'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주제공연 1편을 포함해 국내 초청작 16편, 해외 초청작 3편 등 총 19개 작품으로 꾸며진다.
올해 축제는 서커스와 거리극, 신체극, 인형극, 무용, 퍼포먼스, 음악공연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며 관객들에게 색다른 문화예술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수원연극축제는 공원과 광장 등 공공공간을 무대로 활용하는 국내 대표 거리예술축제로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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