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99년 한국까르푸 면목점으로 첫발을 뗀 이곳은 홈에버를 거쳐 지금의 홈플러스에 이르기까지 27년 가까이 지역 주민들의 장바구니를 책임져온 곳이다.
현재 마트 영업은 중단됐으나 내부 임대 매장은 운영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3월 회생절차를 밟기 전까지 126개의 매장을 운영했던 홈플러스는 이날 기준 67개로 줄어들며 사실상 운영 매장이 ‘반토막’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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