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지방선거로 내란 세력 심판…이재명 정부 성공 뒷받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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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지방선거로 내란 세력 심판…이재명 정부 성공 뒷받침”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13일 “6·3 지방선거를 통해 내란 세력을 확실하게 심판하고, 내란의 티끌까지도 청산해내야 한다”며 “이를 통해 국가를 완전히 정상화하고 일 잘하는 지방정부를 세워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든든하게 뒷받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6·3 지방선거는 2·3 비상계엄 내란을 심판하고 대한민국 국가 정상화로 일 잘하는 이재명 대통령처럼 일 잘하는 지방정부를 세우는 선거라고 정의했다.

정 대표는 또 “대한민국 국가정상화, 일 잘하는 지방정부로 이재명 정부의 공약을 지켜내겠다”며 “무엇보다도, 이재명 정부의 주요 경제성장 전략인 AI(인공지능), 바이오, 문화, 방위산업, 에너지, 제조업 육성 정책을 당이 든든하게 뒷받침해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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