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석유화학그룹은 최경주재단에 이공계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3천만원을 기부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평소 이공계 전문 인력 양성의 중요성을 강조해 온 금호석유화학그룹의 지원 의지에 최경주재단이 화답하며 성사됐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지난해까지 총 480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으며 후원 기업과 조성한 누적 장학금 규모는 약 24억5천만원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