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이 휘두른 배트에 맞아 골절, ATL 포수 머피 최대 8주 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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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이 휘두른 배트에 맞아 골절, ATL 포수 머피 최대 8주 결장

미국 스포츠 전문 채널 ESPN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포수 션 머피(32)가 왼손 중지 골절로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고 13일(한국시간) 전했다.

애틀랜타는 머피의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 베테랑 샌디 레온(37)을 영입했다.

머피는 올 시즌 4경기 타율이 0.071(14타수 1안타)로 부진했는데 부상까지 입어 악재가 겹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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