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모전은 수원시가 주최하고 수원시규방공예연구회가 주관하는 행사로, 지역의 대표 전통문화 자산인 규방공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창의적 작품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손바느질로 제작한 작품만 인정되며 병풍 형태나 유리·아크릴 액자 작품, 패키지형 출품작은 심사 대상에서 제외된다.
수원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수원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규방공예 공모전을 지속 개최하며 전통문화 계승에 힘쓰고 있다"며 "전국의 역량 있는 규방공예인들이 많이 참여해 우리 전통 손바느질 문화의 아름다움을 함께 나누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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