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기술패권 경쟁 시대에 대응하기 위해 과학기술인재 정책의 패러다임 전환을 추진한다.
이공계 인재 양성과 지원에 대한 국가적 책임을 강화하고, 청년 과학기술인이 국내 연구 생태계에서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배 부총리가 13일 연세대학교에서 열린 ‘제5차 과학기술인재 육성·지원 기본계획(2026~2030)’ 수도권 현장 간담회를 주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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