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한성숙 장관이 13일 용산구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전국 19개 창조경제혁신센터 대표이사들과 간담회를 열고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등 창업 활성화 정책과 관련한 현장 의견을 들었다고 밝혔다.
창조경제혁신센터는 '모두의 창업'과 '창업도시 조성' 프로젝트 등 국가창업시대 실현을 위한 핵심 지역 거점기관으로, 지역 창업 생태계 조성을 현장에서 수행하고 있다.
중기부는 앞으로 전국 100여개 운영기관에서 접수된 창업 아이디어를 심사해 혁신 창업가 5천명을 선발하고 상담과 멘토링, 창업활동 자금, 인공지능(AI) 솔루션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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