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의료원, 보육교사 대상 '영유아 맞춤형 건강' 강좌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인천의료원, 보육교사 대상 '영유아 맞춤형 건강' 강좌

인천의료원은 보육교사를 대상으로 영유아 건강 강좌를 제공하는 '우리 아이 주치의' 사업을 시작했다고 13일 밝혔다.

인천의료원은 강좌 대상을 지난해 어린이집 18곳에서 올해 25곳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차한 과장은 "가장 가까운 곳에서 아이들을 돌보는 보육교사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실질적인 의학 정보를 공유해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