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이 '공화당 텃밭'으로 불리는 텍사스주(州)에서 민주당의 새로운 스타로 주목받고 있는 제임스 탈라리코 상원의원 후보에 직접 힘을 실었다.
미 일간 뉴욕타임스(NYT)는 오바마 전 대통령이 12일(현지시간) 텍사스 오스틴의 한 식당을 찾아 민주당 소속인 탈라리코 상원의원 후보와 지나 히노호사 주지사 후보를 만났다고 보도했다.
공화당에서는 4선 의원인 존 코닌 연방 상원의원과 켄 팩스턴 텍사스 법무장관이 팽팽한 경쟁을 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