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GM지부는 최근 미국 GM(제너럴모터스) 본사를 찾아 미래차 투자를 요청했다고 13일 밝혔다.
안규백 한국GM 노조 지부장 등 5명은 사측 실사단과 함께 지난 3∼9일 미국 GM 본사와 플린트 공장, 멕시코 산루이스포토시(SLP) 공장 등을 방문했다.
한국GM 노조는 지난 5일과 7일 각각 GM의 북미 핵심 거점인 플린트 공장과 스포츠유틸리티차(SUV) 전략 기지인 SLP 공장을 찾아 운영 현황 등을 살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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