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2026년도 녹색기후산업 육성지원사업'에 선정된 14개 기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인천TP 관계자는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산업 전환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녹색기후산업과 AI 기술의 접목은 필수적인 흐름"이라며 "기업들이 탄소중립을 선도적으로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과 교육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시와 인천TP는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사회 이행을 위해 녹색기후산업을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집중 육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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