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 4회 챔프 막스 페르스타펜, ‘녹색 지옥’ 뉘르부르크링 24시 첫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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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 4회 챔프 막스 페르스타펜, ‘녹색 지옥’ 뉘르부르크링 24시 첫 도전

F1 4회 월드챔피언 막스 페르스타펜(레드불)이 세계 최고 난도의 내구레이스 중 하나로 꼽히는 뉘르부르크링 24시에 첫 도전한다.

이번 대회는 페르스타펜 커리어 첫 24시간 내구레이스다.

그는 지난해 DMSB 노르트슐라이페 퍼밋을 획득한 뒤 NLS(뉘르부르크링 내구레이스 시리즈) 9라운드에서 페라리 296 GT3로 우승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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