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조작기소 특검에 대해 “현행 제도하에서 잘못된 기소에 대해서는 공소기각을 결정해야 하고 공소기각 판결도 할 수 있는 것”이라면서 “그걸 해야하는 사법권이 지금 침묵하고 있는 것이며, 그걸 촉구하는 것이 입법부로서는 너무 당연한 일”이라고 말했다.
추 후보는 이날 SBS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서 “이는 사법 정의를 드러내는 문제인 것이고 사법 정의를 회복하는 문제”라면서 이 같이 밝혔다.
교통 문제에 대해서도 “경기도 독자적으로 할 수 없다”면서 “서울시, 인천시 후보와 함께 수도권행정협의회를 구성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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