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포탄 생산공장 방문한 김정은…"생산 효율성 높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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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포탄 생산공장 방문한 김정은…"생산 효율성 높여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포탄 생산 군수공장을 시찰하고 ‘박격포와 곡사포 무력 강화’를 강조했다.

13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지난 11일 여러 군수공업기업소를 방문해 현지 지도하고 “2026년 상반년도 군수생산 과제 수행실태를 료해(파악)”했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은 ‘박격포와 곡사포 무력 강화’를 강조하며 “우리 무력의 전망적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하여 전문화된 포 무기 생산종합체와 저격 무기 생산공장 설립” 등 총포탄 생산공장의 현대성·전문성을 제고하기 위한 주요 과업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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