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홍진 '호프'도 후보인데…칸 심사위원장 박찬욱 "국적 때문에 특혜는…" 소신 발언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나홍진 '호프'도 후보인데…칸 심사위원장 박찬욱 "국적 때문에 특혜는…" 소신 발언

박찬욱 감독이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심사위원장으로서 처음 공식 입장을 밝혔다.

한국인이 칸 영화제 경쟁 부문 심사위원장을 맡는 것은 박 감독이 처음이다.

영화제가 끝나면 박 감독의 일정은 사진전으로 이어진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