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총리는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비상경제본부 회의에서 "원유 등 국제가격 상승에 따라 물가 전반에 대한 상승 압력이 있다.물가 관리에 정부가 전력을 다해야 할 상황"이라며 이같이 주문했다.
그는 "정부가 노력하고 국민 여러분과 기업이 함께 협력해 원유·나프타 등 주요 품목의 수급도 비교적 안정적으로 지속되고 있다.
원유가 80%, 나프타가 90% 수준 공급 물량을 확보하고 있다"면서도 "여전히 안심하기는 이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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