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여론조사 격차 "서울시민 정책 효과 체감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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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여론조사 격차 "서울시민 정책 효과 체감 필요해"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최근 여론조사 격차와 관련해 "선거 운동을 본격 시작한 지 2~3주 밖에 되지 않았다"며 여론 조사 격차를 좁히기 위해 서울 시민들의 정책 효과 체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오 후보는 13일 오전 라디오 SBS 김태현의 정치쇼에 출연해 "서울 시민들이 예를 들면 기후동행카드를 매일 쓰면서 누가 했는지 잘 모르는 분들이 계신다"며 이같이 말했다.

오 후보는 "시민 선대위를 통해 서울시 정책을 알리는 새로운 선거운동을 시작했다"며 "장 대표는 공소 취소 특검에 대해 비판한다던가 이런 식의 전략적 역할 분담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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