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관광공사, '인천의료관광 설명회 및 B2B 상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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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관광공사, '인천의료관광 설명회 및 B2B 상담회' 개최

행사에는 몽골 주요 송출여행사와 발권대리점 25개사, 구리·금광산을 개발하는 몽골 최대 광산기업 오유톨고이(Oyutolgoi)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해 인천 의료서비스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오는 6월부터는 한국관광공사 울란바타르지사 사무실 내에 인천의료관광 홍보사무소를 상시 운영해 현지 밀착 마케팅을 강화할 계획이다.

유지상 인천관광공사 사장은 "이번 설명회는 몽골 최대 광산기업과 국적항공사, 의료기관이 함께 협력해 신규 수요를 발굴한 의미 있는 자리"라며 "몽골 시장 특성에 맞춘 특화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인천을 글로벌 의료관광 중심 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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