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과 성장의 무대, 제2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가 지난 12일 나흘 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대회 첫날인 12일엔 5개 종목(보치아, 수영, 역도, 육상, e스포츠) 경기가 진행돼 총 59명의 선수가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대한장애인체육회 정진완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는 학생 선수들이 스포츠를 통해 자신감을 얻고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며 더 큰 꿈을 향해 나아가는 도전의 무대”라며 “대한장애인체육회는 더 많은 장애학생들이 스포츠를 통해 꿈을 펼쳐나갈 수 있도록 늘 함께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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