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유아부터 어르신, 다문화가정을 비롯한 교육 소외계층까지 아우르는 촘촘한 ‘환경 교육망’ 구축에 나선다.
도는 ‘도민이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탄소중립도시 경기도’를 비전으로 한 ‘제4차 경기도 환경교육계획(2026~2030)’을 수립했다고 13일 밝혔다.
앞서 도는 지난 2021년부터 5년간 추진된 ‘제3차 환경교육계획’을 통해 환경교육의 제도적 기반을 다지고 도민들의 참여를 이끌어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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