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생 살해 24세 장ㅇㅇ, '잘 생겼다?'...예비 피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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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고생 살해 24세 장ㅇㅇ, '잘 생겼다?'...예비 피해자"

‘광주 여고생 살인사건’ 피의자 장모(24) 씨의 외모를 평가한 누리꾼에 대해 “예비 피해자”라는 비판이 나왔다.

지난 7일 오전 광주 동구 광주지방법원에서 일면식 없는 여고생을 살해하고 남고생에 흉기를 휘두른 피의자 장모 씨가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법정으로 이동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이지훈 법무법인 로앤모어 대표 변호사는 지난 12일 유튜브 ‘아는 변호사’에 올라온 영상에서 이같이 말했다.

경찰은 스토킹·성범죄 고소 사건과 A양 살인 사건 간 연관성이 있는지 수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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