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은 남동~수산정수장 구간과 공촌~부평정수장 구간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공촌~부평정수장 구간은 길이 2.8㎞, 관 지름 1500㎜ 규모로 조성되며, 도로 굴착을 최소화하는 '비굴착 추진(TPS)' 공법이 도입된다.
아울러 공사 기간 중 일부 구간에서는 차로 축소가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상수도사업본부는 교통통제시설 설치, 신호수 배치, 경찰 협의 등을 통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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