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아일릿(ILLIT·윤아, 민주, 모카, 원희, 이로하)이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200에서 자체 최고 순위를 경신했다.
(사진=빌리프랩) 빌보드가 12일 발표한 최신 차트(5월 16일 자)에 따르면 아일릿의 4번째 미니앨범 ‘마밀라피나타파이’(MAMIHLAPINATAPAI)는 빌보드200에 26위로 진입했다.
’마밀라피나타파이‘는 세부 차트인 빌보드 월드 앨범과 톱 댄스 앨범 차트에서는 정상을 차지했고, 톱 앨범 세일즈 차트에서는 3위에 올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