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유럽 각국은 무인 전투체계 확보 경쟁에 뛰어들고 있는 가운데, 루마니아 역시 1000대 이상 규모의 무인지상차량(UGV)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
12일(현지시간) 루마니아 부쿠레슈티 겐차 야외전술훈련장에서 유·무인 복합 전투체계 성능시연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그런트(앞)와 테미스가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12일(현지시간) 루마니아 부쿠레슈티 겐차 야외전술훈련장에서 유·무인 복합 전투체계 성능시연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그런트(앞)와 타이곤이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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