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이번에 확보한 예산을 지역 내 도로 정비와 안전시설 보강, 생활SOC 확충 등 총 7개 현안 사업에 투입한다고 12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하반기에도 특별교부세 19억 원을 확보해 지역 현안 해결에 활용한 데 이어, 이번 추가 확보를 통해 생활밀착형 기반시설 개선 사업을 한층 확대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김충범 광주시장 권한대행은 "확보한 재원을 시민 안전 확보와 지역 숙원사업 해결에 효율적으로 투입하겠다"며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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