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철 신협중앙회장은 창립 66주년을 맞아 지난 12일 대전 유성구 신협중앙연수원에서 ‘신협 선구자 추모식’을 열고 한국 신협운동의 개척자인 고(故) 메리 가브리엘라 수녀와 고(故) 장대익 루도비코 신부를 추모하며 이같이 말했다.
‘선구자의 날’은 지난 1960년 5월 부산에서 27명의 조합원이 출자금 3400환(현재 가치 약 10만원)으로 설립한 국내 최초의 신협인 ‘성가신협’의 창립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제정됐다.
한국 신협운동은 1926년 선교 활동을 위해 미국에서 한국으로 건너온 고(故) 메리 가브리엘라 수녀가 1960년 5월 부산에 ‘성가신협’을 설립하면서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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