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절값’ 김향기, 장르물 벗어나 ‘제로’에서 시작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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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절값’ 김향기, 장르물 벗어나 ‘제로’에서 시작 [인터뷰]

“‘제로’부터 시작하는 것에 대한 즐거움 있었죠.” 김향기가 맡은 주인공 의주는 현실과 그가 쓰는 BL 소설이란 ‘극 속의 극’ 두 가지 세계를 모두 관찰하고 관장하는 전지전능의 화자다.

“제가 할 수 있는 코미디의 한계치가 어디인지 저도 모르겠더라고요.그래서 제가 생각하는 에너지의 최대치를 다 쏟아붓고나서 감독님과 조율해 가면서 덜어냈던 것 같아요.” ‘낮에는 평범한 학생, 밤에는 판타지 설계자’인 여의주의 독특한 외형을 완성한 것 역시 김향기였다.

“진짜 배가 아프다고 생각하니 안 웃기고 심각해지던데요? 그렇게 인물의 상황에 몰입하다 보니 자연스레 웃음이 유발되는 생동감과 현장감이 완성됐던 것 같아요.”(웃음) 배우로써 긴장도를 낮추기 위해 그가 맡은 어떤 역할이든 어느정도의 공통점을 가지고 들어간다는 그는 여의주와 자신의 싱크로율이 50% 정도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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