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욱, 심사위원장으로 칸 레드카펫 밟았다…韓 영화 새 역사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박찬욱, 심사위원장으로 칸 레드카펫 밟았다…韓 영화 새 역사

박찬욱 감독이 한국 영화인 최초로 칸국제영화제 심사위원장 자격으로 레드카펫에 올랐다.

그동안 한국 영화인이 칸영화제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적은 있었지만, 심사위원장으로 위촉된 것은 박찬욱 감독이 처음이다.

박 감독은 총 22편의 경쟁 부문 초청작 심사를 이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