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일 방송된 JTBC '히든싱어8' 7회에서는 천상계 고음을 자랑하는 국카스텐의 하현우가 일곱 번째 원조 가수로 출격, 모창능력자들과 30표 이상 차이를 낸 뜨거운 대결을 펼쳤다.
이어 초고음 곡들에 대해서도 “전 누워서도 부를 수 있다”라고 자신감을 드러냈고, 이를 들은 송은이는 “하현우 씨 그렇게 안 봤는데 거만이 하늘을 찌른다”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어마어마한 음역대를 자랑하는 곡답게 하현우와 모창능력자들은 폭발적인 고음을 쏟아내며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