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000120)이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3조 2145억원, 영업이익 921억원을 기록했다.
(사진=CJ대한통운) 13일 CJ대한통운에 따르면 O-NE(택배) 부문 매출은 전년 동기대비 10.5% 증가한 9678억원으로 집계됐다.
계약물류(CL) 부문은 신규 수주 확대에 힘입어 매출이 4.9% 증가한 8533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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