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로에 쓰러진 80대 노인 구한 집배원…응급처치 후 구조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농로에 쓰러진 80대 노인 구한 집배원…응급처치 후 구조

박인환 우정사업본부장은 지난 12일 서청주우체국을 방문해 김의섭 집배원을 격려하고 있다.

김 집배원의 정성 어린 대처 덕분에 A씨는 곧 의식을 되찾았고, 김 집배원은 119 신고 대신 아내에게 연락해달라는 A씨의 요청에 따라 가족에게 직접 상황을 전달해 안전하게 인계했다.

한편, 박인환 우정사업본부장은 지난 12일 서청주우체국을 직접 찾아 김 집배원의 투철한 사명감과 선행을 칭찬하며 격려의 뜻을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